연봉협상 잘 하는 방법 – 연봉협상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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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할지 생각 안 하고 그 자리에 앉게 됩니다.

많은 중소기업 직원들의 연봉협상은 통보인데요. 그때 조금 더 요구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성과를 높였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봉협상의 마음가짐

연봉협상을 할 때 마음가짐은 결혼할 때와 거의 비슷합니다.

결혼 준비를 할 때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린다던가 헤어지자고 이야기한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절대 하면 안 되잖아요?

이 몇 마디로 인해 결혼을 못 할 수도 있고 결혼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연봉협상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가 있는데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연봉협상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말 세 가지

생활고

연봉협상할 때는 내가 생활이 어렵다 하던가 빚이 많기 때문에 돈을 더 받고 싶다던가 이런 이야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사장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일을 열심히 한 사람은 연봉을 잘 올려줬던가 업적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일을 특별하게 잘 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애매한 직원의 연봉을 올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집이 어렵고 대출이 많고 해서 연봉을 올려달라고 하면 참 난감한데요.

술자리에 나갔는데 친구가 돈 좀 빌려달라고 하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물론 사장과 관계가 특별하다면 먹힐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만약 사장이 아니고 인사 담당자와 연봉협상을 하는 자리라면 어떨까요?

인사 담당자는 직원의 생활고를 상부에 보고해서 올려줘야 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보고 한다고 해도 욕먹기 딱 좋습니다.

이런 이유는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올려주세요.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올려주세요. 하시는 분 주변에 많습니다.

이 말씀 하시는 직원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아마도 직원의 입장에는 아니 옆에 앉은 동기 박 과장은 7000인데 나는 왜 5600이야’

라는 직원들끼리의 급여 정보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런 경우도 봤는데요. 나보다 일을 더 안 하고 뺀질 거리는 직원이랑 급여가 같은 겁니다.
이럴 때 무작정 올려달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일은 열심히 했지만 생각만큼 성과가 안 나와 억울한 겁니다. 본인의 잘못이 아니고 외부 요인으로 인해 성과가 잘 안 나온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거나 평가에 대해 불만족하는 경우 발생을 합니다.

회사에서는 회사 상황이 생각보다 좋지 않을 경우 너무나도 이기적인 사람으로 볼 수 있는데요.

말 하는 방식만 바꿔도 분위기를 많이 좋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저 생활이 어려워서 이거 이상 못 받으면 일 못할 것 같아요.라던가 저는 이 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라는 말투는 버리고 조금 돌려 말하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지난 시간 동안 받은 급여 이상의 일을 해 왔는데요. 지금 말씀하시는 연봉 조건으로는 제 스스로 일하는 것에 동기부여가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해 나갈 업무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연봉을 조금 인상해 주시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다른 조건으로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이죠

 

이때 중요한 건 해주시는 건 어려울까요? 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이럴 때 대부분 어려워라고 되받아 치기 때문에 의지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도 좋고 회사도 좋다는 이야기가 완성되어야 하는 것이죠.




다른 회사에서는 연봉이 얼마라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얼마 준다더라 하는 이야기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유행어인데 엄친아 아시죠?
엄마 친구 아들은 어떻다던데 너는 왜 그 모양이니? 하는 게 이 이야기의 뼈대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되고 옆집 아들과 밥을 먹으면 오히려 그 아들에게 더 잘해줄 것 같고 하지 않나요?

바로 그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순간 회사에서는 직원이 회사 자존심을 긁고 다른 회사 가려고 하네?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는 어차피 보고 살아야 하지만 직장은 아니죠 바로 신뢰관계가 무너질뿐더러 올해는 어찌어찌 연봉을 맞춘다고 해도 아마 그 자리를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려고 할 것입니다.

 

연봉협상 어떻게 해야 할까?

연봉협상은 말 그대로 협상입니다. 이야기하는 단어부터 어떻게 풀어가는지까지 시뮬레이션 하면서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는 1년에 1번 연봉협상을 하지만 상대방은 직원 수만큼 연봉협상을 하기 때문에 더 많은 경우의 수를 갖고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상여금 세금과 급여의 세금 차이가 있나요?

급여-상여금-세금차이

우리가 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돈입니다.

매달 들어오는 급여 외에도 분기별, 반기별 또는 연말에 들어오는 상여는 팍팍한 주머니를 여유 있게 만들어 주는 달콤한 돈입니다.

상여금은 어떻게 받아야 유리한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여금은 무엇인가요?

상여금은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급여 외에 일정한 시기 또는 조건에 따라 지급하는 금품인데요. 보너스라고도 하고 성과급이라고도 합니다

보통 중소기업에서는 명절이나 휴가 기간에 일시금으로 제공되는데요.

상여금은 회사에서 강제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임금은 아니고 회사에서 지금할지 말지 정하게 됩니다.

근로기준법상 상여금도 임금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임금의 규정을 받습니다.

상여금도 세금을 때나요?

근로기준법상 상여금도 임금이기 때문에 금여와 동일한 세금을 공제합니다. 4대보험, 소득세를 공제하고 지급되는데요. 간혹 세금을 빼지 않고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받은 해에 연말정산에서 반영해 신고하고 세금을 내게 됩니다. 

세금을 때지 않고 상여금을 받았다면 연말정산할 때 뱉을 수도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결국 상여금이나 급여의 세금은 동일합니다. 

지금까지 상여금과 급여의 세금 차이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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