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주변 하얀색 점이 나타나는 이유는? 이름도 생소한 포다이스반

포다이스-반-치료-방법

갑자기 입술 주변에 하얀색 점이 나타나는데요. 최근 쓰러질 만큼 술을 마신 것 외에는 별일 없었는데 입술 주변에 흰 점이 왜 생긴 것인지 알아보다가 포사이스 반이라는 질병을 발견해 소개해 드립니다.

 

입술 주변 하얀점은 뭘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술 주변에 나타난 하얀색 점들은 피지선일 수 있습니다.
다만 흰색 점이 아닌 수포의 경우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일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피지선은 모공 주변에 있어서 털과함께 붙어있는데요. 털이 자라면서 함께 피지가 배출 됩니다.
입술, 입 안의 점막이나 성기 부위에는 털이 없기 때문에 피지선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입술 주변에 하얀 피지선들이 나타난 것일까요?

이것은 포다이스반이라고 하는 질환입니다. 1896년에 포다이스반이라는 사람이 붙인 병명 입니다.




포다이스 반은 언제 감염되나요?

포다이스 반은 태어날 때 부터 갖고 태어난다고 보는게 맞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는 피지선이 발달되지 않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데요.
성장하면서 입술에 있는 피지선이 발달하면서 하얀색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 입니다.

성인의 경우 70~80%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포다이스 반 치료 방법

포다이스 반의 치료는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점이 크게 난 사람처럼 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입술 주변에 다발성으로 나타나게 되면 미용 면에서 좋지 않기 때문에 젊은 남성, 여성분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CO2를 이용해 핀홀 요법을 사용하는데요.
치료에 대해 효과는 좋지만 구멍을 내서 치료하는 것 이기 때문에 흉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죻은 방법으로는 아그네스라는 치료법으로 치료를 하는데요.
여드름치료와 같이 얇은 고주파 바늘을 사용해 치료합니다.





포사이스 반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헤르페스와 동일한 부위에 나타는 증상인 만큼 꼭 피부과에서 진료받아보세요.
헤르페스에 감염된 경우 가려움, 통증, 물집이 동반되는 점 잊지 마세요.

아침에 입에서 나는 똥 냄새 줄이는 방법

입에서 나는 똥 냄새 줄이는 방법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어떤가요?
잠자기 전 양치와 치실, 그리고 리스테린으로 마무리를 해도 다음날 입에서 엄청난 냄새가 납니다.
심한 날에는 하품을 했을 때 방 안이 똥 냄새로 가득할 때도 있는데요.
아침에 나는 입 냄새를 없애기는 힘들고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아침에 입에서 나는 똥 냄새 줄이는 방법




여러분은 잠자기 전 입안을 깨끗이 관리해도 다음날 아침 입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전날 관리를 했을 때 냄새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없앨 수는 없는데요.
아침에 입에서 똥 냄새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입에서 똥 냄새 나는 이유

전날 숨을 쉴 때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입안에 침이 마르면서 세균이 증가하게 됩니다.
평소 낮에는 입 냄새가 덜 나는 이유는 침을 삼키고 말을 하고 물이나 음식을 먹으면서 오래된 세균들이 청소가 되기 때문인데요.
잠을 잘 때는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기 때문에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때 세균의 수는 백 마리 천 마리 수준이 아닌 수백만 마리까지 번식하는데 가장 심하게 나는 곳은 설태가 끼는 혀의 미뢰 부분이며, 치아나 잇몸 사이에 치주낭 등에서 살아 있습니다.
특히나 입 냄새가 심한 사람은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과 코 고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양치가 냄새 줄이는 데 도움이 될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양치로 세균이 많이 닦이기 때문에 효과가 좋습니다.
양치로는 치태를 닦아내기 좋기 때문인데요. 여러분이 양치를 해도 냄새가 계속 나는 이유는 바로 혀의 안쪽 그리고 목구멍에 붙어있는 세균들입니다.
이 부분은 칫솔로 닦기 어렵고 닦으려 했다가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가 입 냄새 제거에 도움

여러분 중 아침 출근 준비 때문에 아침밥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양치로 치아에 있는 세균을 닦았다면 아침 식사로 목구멍에 있는 세균들을 먹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때 빵과 같은 식품 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밥을 먹는 것이 제거에 더 도움이 됩니다.

 

매일 양치를 3번 이상 꼭 하고, 치실과 혀 클리너를 이용해 혀까지 관리하는 것이 입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는데요.
만일 관리를 철저하게 했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입 냄새가 심할 때 의심할 수 있는 병

여러 관리를 지속적으로 했는데도 입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당뇨병, 간질환일 수 있으니 병원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 후 피가 났다면 꼭 보세요.

피가 나는 이유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관계 후 피가 나는데요. 피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피가 나는 것만으로도 많이 놀라셨을 텐데 이 글을 천천히 보면서 피가 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세요.

피가 나는 것은 어쨌든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관계 후 피(선혈)이 나는 이유




첫 관계 시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처음 관계를 가지면 피가 나게 됩니다.

처녀막이라고 하는데 칠 아랫부분에 얇은 막이기 때문에 첫 관계 시 찢어지며 출혈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막은 너무 얇기 때문에 관계를 갖지 않더라도 심한 운동을 하면서 찢어질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여성질환이지만 흔한 질환인데요. 여러분이 만약 35세 이상이라면 별병율이 높습니다.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꼭 관계 시 피가 나는 것은 아닌데요.

자궁근종으로 인해 생리불순과 부정출혈, 변비, 생리통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초음파로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질료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관계 시 피가 날 수 있는데요. 자궁경부 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전염되는데 성관계로만 전염이 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서 모를 수 있지만 관계 시나 운동할 때 하복부가 자극이 되면 아주 적은 양의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꼭 병원에 가서 진료받아보세요.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은 원인이 다양한데요. 한 가지 가설로는 생리할 때 난관으로 역행성 생리로 인해 자궁내막 세포가 생리 피와 함께 골반으로 이동해 발병한다고 합니다.

자궁내막증의 골반 통증은 생리통을 오래가도록 하고 요통과 복통을 함께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관계 시 성교통이 심할 수 있습니다.

 

배란혈

자궁내막증은 원인이 다양한데요. 한 가지 가설로는 생리할 때 난관으로 역행성 생리로 인해 자궁내막 세포가 생리 피와 함께 골반으로 이동해 발병한다고 합니다.

자궁내막증의 골반 통증은 생리통을 오래가도록 하고 요통과 복통을 함께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관계 시 성교통이 심할 수 있습니다.

 

착상혈





착상혈은 관계 후 임신이 되면 나오는 피입니다.

관계를 가지고 착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방금 한 성관계에서 피가 났다면 착상혈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관계를 가지고 하루 이틀 뒤에 피가 났다면 착상혈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축성 질염

위축성 질염의 경우 갱년기 이후 나타날 수 있는데요. 평소 질 건조증이 있다면 출혈이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하게 되면 위축성 질염과 질 건조증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여러분이 젊더라도 위축성 질염이 생길 수 있는데요. 평소에 호르몬제나 피임약, 잦은 질세 적을 할 경우 젊은 나이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축성 질염의 경우 평소 노란색 냉이 나오거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왔을 수도 있으며, 성교통이나 가려움, 따가움이 있었다면 꼭 병원에 찾으시기 바라요.

 

상처

관계를 가질 때 잘못된 방법이나 무리한 자세로 인해서 피가 날 수 있는데요.

혹시 관계 시 남자만 즐기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일반적인 관계가 아난 상태에서 자궁경부의 점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고 출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작은 상처와 적은 출혈은 스스로 치유될 수 있지만 상처가 커 다량의 출혈로 이어진다면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꼭 병원에 내방하세요.

적은 양이라도 며칠 계속되거나 하복부에 통증이 있다면 꼭 병원에 내방하시기 바라요.




생리할 때 아닌데 피난다면? 착상혈, 배란혈, 생리혈의 차이는?

착상혈-배란혈-생리혈 차이

생리혈은 한 달에 한 번 하는 생리라는 의미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혈의 색이나 형태, 냄새로 여성 자궁의 이상을 인지하거나 의심할 수 있습니다.

여성은 청소년기부터 50대가 될 때가 수십 년을 함께 하는데요. 배란혈과 착상혈, 생리혈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한번 비교해 보세요.

 

배란혈, 착상혈, 생리혈의 차이와 피의 양




 

배란혈

착상혈

생리혈

시기

배란일(생리 시작 2주 후)

수정란 착상 시(생리일과 비슷)

배란 후 2주

피가 나는 이유

배란기에 발생하는 호르몬의 변할 인한 자궁내막의 반응

수정란이 자궁내막을 뚫고 들어가면서 출혈이 생기거나 호르몬 변화로 인함

수정 또는 수정란의 착상이 실패한 경우 자궁 내막이 피로 나오는 과정

피의 양

1~2일 동안 아주 소량

2~3일 정도의 분홍색 또는 갈색의 적은 출혈

3~7일의 붉은색 출혈

증상

가슴 통증, 맑은 분비물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 가능

통증, 설사, 불안 등 개인차 심함

얼마나 자주 있나?

간혹 있음

임산부의 10~30% 정도

생리 주기에 따름

위 표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생리 예정일에 피가 많고 며칠이 지속되거나 착상혈보다 심한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절박유산에 의한 출혈일 수 있다고 하니 꼭 산부인과 진료를 보셔야 해요

 

1년에 3~4번 생리하는 경우

생리혈은 35ml가 평균이고 10~80ml가 정상인데요. 월경은 한 달에 한 번이 정상이지만 호르몬 변화로 인해 1년에 3~4회 정도 하는 희발월경을 할 수도 있습니다.

희발 월경은 여성호르몬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내분비 기증 장애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또는 갑상선 항진증을 의심할 수 있어요.

 

희발 월경은 여성호르몬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내분비 기증 장애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또는 갑상선 항진증을 의심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배란혈, 착상혈, 월경(생리)혈의 차이를 정리해 드렸어요.

 

만일 관계 후 피가 난다면 아래 글을 확인하세요.

관계 후 피가 났다면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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