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애플 펜슬(Apple Pencil) USB-C 이 가격은 적당할까?

애플펜슬 USB-C VS 짭플펜슬

이번에 애플 펜슬 USB-C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애플 펜슬 2세대를 사용 중 떨어뜨리며 앞 촉이 부러져버려 짭플펜슬을 구매했는데요.

2만 원짜리 짭플펜슬과 새로 나온 USB-C 애플 펜슬의 차이를 비교해 보기에 앞서 USB-C 애플 펜슬은 기존의 애플 팬슬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기존 애플 펜슬과 USB-C 애플펜슬의 차이

apple-pencil-별-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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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Apple pencil은 3세대가 아닌 USB-C로 이름이 표기되어 있는데요.

기존 1세대, 2세대 보다 주요 기능이 더 적어졌기 때문에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갤럭시 언어로 이야기한다면 Apple pencil FE가 되겠네요.

 

짭플펜슬 구조독 Pencil과 Apple Pencil USB-C의 차이

2세대 펜슬을 보내주고 구매한 구조도 펜슬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펜슬입니다.

차이를 한번 알아볼까요?

동일한 기능

구조도 펜슬과 애플 펜슬 USB-C의 공통 기능이 꽤 많습니다.

기울임 감지

기울임 감지는 펜슬의 각도가 누울수록 펜이 두껍게 표현되는 것인데요. 연필 또는 색연필을 사용하는 것 같은 표현을 해줍니다.

짭플펜슬에 있는 기울기의 기반은 로지텍의 크레용의 기능을 가지고 온 것인데요.

필압 기능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좋지만 필기 위주인 저에게는 오히려 깔끔하게 써지지 않아 불편했는데 기울임 기능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석으로 부착 보관

아이 페드에 자석으로 붙여서 보관하는 기능인데요. 이 기능은 정말 편리하죠.

이 기능 역시 구조도 그뿐만 아니라 요즘 나오는 짭플펜슬에서 많은 지원을 합니다.

 

팜리젝션

팜리젝션은 손바닥 인식을 방지하는 것으로 펜만 인식하기 때문에 화면에 편하게 메모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구조독 펜슬에만 있는 기능

무선 충전 기능

구조독 펜슬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있는데요. 애플 펜슬 2세대와 동일한 기능입니다.

아이패드에 붙여놓으면 충전이 됩니다.

 

페어링 없이 사용

구조독 펜슬은 블루투스 연결을 위해 아이패드와 유선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전기 방식으로 구조도 펜슬의 뒷부분 전원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며 바로 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블루투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되지 않아 아이패드에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없는데요. 대신 펜의 윗부분에 배터리 잔량 표기가 됩니다.

 




 

애플펜슬 USB-C에만 있는 기능

호버기능

호버기능은 애플펜슬 2세대에만 있던 기능인데 USB-C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호버 기능은 펜이 기울어 있더라도 실제 펜 끝이 어디인지 아이패드에서 표기해 주는 기능으로 마킹을 하거나 색을 칠할 때 미리 어느 위치인지 표기해 줍니다.

또한 색을 합치기 전 어떤 색으로 변할지도 알려줍니다.

 

가격

구조독 짭플펜슬은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2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고 알리가 어렵고 귀찮다면 쿠팡에서 많은 종류의 펜슬을 2~4만 원 사이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애플 펜슬 USB-C는 공홈가 11,9000원으로 5배가량 비싼데요.

기능을 봤을 때 호버 기능을 제외하면 구조독 짭플펜슬이 가격이나 편의성이 더 좋아 보입니다.

지금까지 애플펜슬 USB-C와 구조독 펜슬의 기능을 비교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외장 메모리로 파일 복사 안 될때 해결방법

아이패드에서 SD 카드로 사진, 파일 복사 안 될 때

최근 아이폰도 USB C 타입으로 변경되어 파일 전송이 간편해졌는데요.

2년 전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는 이미 USB C  인터페이스였습니다.

아이패트 프로에 USB C에 외장 하드나 외장 메모리를 바로 연결하면 외장 메모리로 인식하고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외장 메모리 인식도 되고 외장 메모리에서 아이패드로 데이터를 옮길 수는 있지만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외장 메모리로 복사나 이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외장 메모리로 파일 복사 안 될 때 해결하는 방법





아이패드에서 외장 메모리로 복사할 때 확인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면 외장 메모리 포맷 방식을 확인하면 됩니다.

외장메모리 포멧방식 확인하는 방법

외장 메모리 포멧방식 확인하는 방법은 PC에 연결 후 속성을 확인하면 됩니다.

마우스 우클릭 후 속성 확인

SD 카드 포멧방식 확인
SD 카드 포멧방식 확인

만일 이 부분이 NTFS라면 아이패드에서 읽을 수는 있지만 이 메모리에 쓸 수는 없습니다.

쉽게 다시 설명드리면 SD 카드에서 아이패드로 파일을 옮길 수는 있지만 아이패드에서 SD카드로 옮길 수 없다는 건데요.

아이패드에서 SD 카드로 데이터를 옮기기 위해 SC 카드 포맷을 해보겠습니다.
포맷하기 전에 꼭 백업하는 것 잊지 마세요.

 

SD 카드 exFAT으로 포맷하기

컴퓨터에서 포맷하면 편리한데요. 컴퓨터에 연결 후 파일 관리자를 열고 해당 드라이브에서 오른쪽 클릭하세요.

세부 메뉴에서 포맷을 클릭합니다.

SD 카드 포멧
SD 카드 포멧

 

포맷 형식에서 파일 시스템을 exFAT으로 변경 후 포맷을 진행해주세요.

SD 카드 포맷 설정
SD 카드 포맷 설정

빠른 포맷은 몇 초만 기다리면 포맷이 완료됩니다.

 

이제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인식도 잘 되고 아이패드에서 외장 메모리로 파일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SD 카드로 파일 복사 안 될 때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이폰 통화 녹음 되는 통신사는?

How to record iPhone calls

아이폰에서는 통화 녹음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이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아이폰으로 변경하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아이폰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법 때문에 통화 녹음을 할 수 없습니다. 법에 따르면 상대방의 동의 없는 통화 녹음은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SKT에서는 T 전화와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폰의 통화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에어닷 이라는 프로그램인데요. 에어 닷은 통화 녹음뿐만 아니라 통화 내용을 요약하거나 텍스트로 변경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통화 녹음은 이전에 알려졌던 발신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수신 전화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아이폰으로 바꾸는데 문제가 없게 되었습니다.

에어닷은 23년 11월 목표로 양방향 실시간 번역 기능을 넣으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시작으로 여러 나라의 언어도 업데이트 계획에 있다고 하네요.

 

에어닷 서비스는 통화뿐만 아니라 노래의 플레이리스트도 대화를 통해 제어하고 취향에 맞춰 노래를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

에어닷이 통화 녹음이 가능한 이유는 SKT는 까다로운 애플을 설득할 만큼 보안에 자신을 내비쳤으며, 해외 통신사와 함께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실리콘밸리에 별도로 법인을 설립한다고 하네요.

 




SK 텔레콤은 에어 닷을 내어 놓은 것이 단순히 통화 녹음 기능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 많은 기업이 뛰쳐들어 올 AI 개인비서 전쟁을 대비해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T 전화 와 같이 다른 통신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새로운 아이폰 구매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른 통신사 들고 열심히 개발에 착수하지 않을까 싶지만 Ai는 개발이 까다롭기 때문에 SKT가 이 시장을 선점할 수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

아이폰 통화 녹음 기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짭플펜슬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짭플펜슬 vs 애플펜슬 승자는

아이패드를 사용할 때 사용할지 안 할지도 모르면서 애플 펜슬을 함께 구매합니다.
하지만 애플 펜슬의 가격은 만만치 않은데요. 예전에는 14만 원 대였지만 지금은 16만 원대로 또 인상이 되었습니다.
공홈에서는 19만원이나 하는데요.
16만 원은 중국의 레노버 태블릿 PC 나 휴대용 모니터 가격과 거의 비슷한데 고작 연필 하나가 그 가격이라니 많은 사람이 구매를 꺼려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이패드를 샀다면?




애플펜슬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

아이패드에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짭플펜슬은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이패드를 샀다면 애플 펜슬을 구매해야 합니다.

애플 펜슬에 만 있는 기능이 바로 필압 기능인데요.
글씨를 쓸 때는 필압 기능이 크게 필요하지 않지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필압 기능은 필수입니다.
필압 기능은 연필을 눌러쓸 때 더 진하게 나오는 기능인데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은 그 압력으로 그림체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두껍고 얇게 선두께 조절을 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앱에서 두께 조절을 하면서 그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짭플펜슬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

아이패드를 구매했지만 넷플릭스 머신이나 메모나 간단한 그림을 위한 작업만 한다면 짭플펜슬로 충분합니다.
메모를 할 때 펜의 필압 기능이 필요 없을뿐더러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보다 가장 큰 것은 바로 가격인데요.
애플 펜슬은 이제 17만 원을 지불해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짭플펜슬은 2만 원 대부터 5만 원 대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성이 뛰어납니다.

짭플펜슬 구매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짭플 펜슬 구매할 때 필기를 목적으로 구매하는 분이 거의 99%이실 것인데 간혹 저렴한 스타일러스 펜의 경우 팜 리젝션 기능 없습니다.
팜 리젝션 기능은 손바닥을 화면에 대었을 때 펜만 인식하는 기능으로 편하게 화면에 손을 대고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팜 리젝션 기능이 없다면 공중에 손을 띄워서 메모를 하거나 손바닥 장갑을 끼고 작성해야 합니다.
필기가 힘들어지고 불편해져서 아마 아이패드를 팔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짭플펜슬의 선 두께 설정 방법

짭플펜슬은 로지텍의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인 크레용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두께는 필압으로는 조절할 수 없고 펜의 기울기에 따라 선의 두께가 달라집니다.
수직으로 세우면 가장 얇고 누울수록 두꺼워집니다.

 

짭플펜슬 추천

리뷰도 많고 평도 좋은 실크펜슬 V4

짭플펜슬 중 오랫동안 새로운 버전을 내놓으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이제는 아이패드 위에 붙이는 것뿐만 아니라 충전까지 됩니다.

 

유오직 펜슬

이 오직 펜슬은 2020년부터 꾸준하게 사랑받아 오고 있는데요.
이 오직 펜슬은 많은 테크 유튜버들도 리뷰도 많이 해 왔는데 가장 핫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와 펜촉이 호환되는 데 있습니다.
서피스 펜촉으로 사랑받은 이유는 서피스 펜촉은 2H, H, HB, B 4가지 굵기와 피로감의 펜촉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판매 금액은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초반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구조독 13세대

애플 펜슬의 펜촉과 동일한 펜촉을 사용하는 것으로 업그레이드된 짭플펜슬 입니다.
무선 충전뿐만 아니리 펜이 링도 간단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미세한 픽셀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고 홍보도 하고 있는데요.
구조도 그는 애플 펜슬뿐만 아니라 호환되는 매직 키보드까지 개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베이스어스 스타일러

가성비에 완성도도 높기로 유명한 Baseus 제품입니다.
최근 출시한지 얼마 안 되어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펜 끝에 물리적이 버튼뿐만 아니라 애플 펜슬의 펜촉도 호환이 됩니다.
저는 충전 케이블은 거의 Baseus 제품을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가격뿐만 아니라 전압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품질 문제도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스타일러스는 어떨지 한 번 써 봐야 겠네요.

 

지우개와 펜을 바꿀 수 있는 버튼

짭플펜슬에는 지우게와 펜을 오가는 버튼은 없습니다.
만일 이 기능이 꼭 필요하다면 아직은 정품밖에 답이 없습니다.

 

너무 비싼 애플 펜슬을 대체할 짭플펜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면 짭플펜슬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짭플펜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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