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M3를 쓸까? 갤럭시북 울트라를 쓸까? 차이는?

갤럭시 북 3 vs 맥북 M2 울트라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이라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겠지만

개인 여가 시간에 사용하기 위해 애플의 맥북과 삼성 갤럭시 북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맥북이 맞을지, 갤럭시 북이 맞을지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갤럭시와 아이폰 중 어떤것을 사용하나요?

갤럭시 북과 맥북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모바일 생태계를 어떻게 꾸려갈지 생각해보면 좋습니다.

만일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태블릿이 삼성의 갤럭시 라인업 이라면 당연히 삼성갤럭시북 울트라를 사용하는것이 갤럭시 생태계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애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 중 이라면 아이폰의 생태계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갤럭시 생태계는 이제 막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생태계의 안정성과 통합을 생각하면 애플이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생테계를 떠나 제품의 성능만 비교해 볼까요?

갤럭시 북3 울트라와 맥북 M2 MAX 비교

크기는 두 제품이 눈에 띄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게가 많이 차이나는데요.

갤럭시 북3 울트라의 무게는 1.79kg, 애플 맥북프로 M2 MAX의 무게는 2,16kg으로 370g 차이가 나는데요.

370g이면 휴대폰 하나를 더 들고 있는 무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사용중에 화면을 펼친 상태로 한 손으로 들고 이동하기에는 조금 무거울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갤럭시는 지포스 4070 랩탑용 GPU이며, 맥북은 38코어 5세대 입니다

 




 

 

고해상도 동영상 작업하기에는 맥북이 더 좋다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애플이 96G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일 고해상도 동영상을 편집한다고 하면 맥북이 너 나은 환경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데요.

갤럭시북3 울트라는 2880 x 1080 맥북 프로 M2 MAX의 모니터 해상도는 3456 x 2234로 4K에 가까운 해상도 입니다.

고해상도 이미지와 영상 편집을 할 때 모니터가 원본 이미지의 해상도를 따라오지 못한다면 모니터를 하나 더 사용해야 하는것은 분명해보입니다.

확장성은?

하드웨어 확장성은 아직은 맥북 프로 M2가 더 좋습니다.

저장공간이나 메모리 모두 더 많은 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충전 속도

충전속도에서도 갤럭시 북3 울트라는 울트라 답지 못하고 밀립니다.

100W USB C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데 애플 맥북 프로는 140W USB C 급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노태북으로 이번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갤럭시북 3 울트라 애플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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