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스테비아는 많이 먹어도 괜찮은걸까?

요즘 마트에 가면 커피, 토마토, 방울 토마토까지 스테비아가 첨가된 식품이 많습니다.

신기한 것은 토마토 같은 야채에도 스테비아가 사용된다는 것인데요.

과연 스테비아 많이 먹어도 괜찮은건지 WHO(세계 보건 기구)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해 스테비아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스테비아가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률을 높입니다.




스테비아는 요즘 많이 알려져 있지만 WHO에서는 이미 2015년에 성인과 어린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에게 인공 감미료를 총 감미료의 10% 미만으로 줄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설탕의 배신

설탕을 넣지 않은 음식에서 단맛이 나는데요. 무설탕 감미료라고 하는데 당뇨병 환자는 설탕 뿐만 아니라 무설탕 감미료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어른이나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과자나 사탕, 초콜릿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요.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감미료를 넣은 제품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아래 리스트에 있는 설탕을 대신할 수 있는 감미료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스테비아
  • 아세설팜K
  • 어드밴탐
  • 아스파탐
  • 시클라메이트
  • 네오탐
  • 수클랄로스
  • 사카린

건강을 위해서는 설탕을 점차 줄여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단 음식을 억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 음식이 당길때는 과일을 먹거나 과자 봉지의 주요 성분을 읽어보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무설탕 탄산음료도 건강에 좋지 않으니 물을 마시거나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설탕 감미료도 결코 건강에 좋지 않는다는 것 명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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