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통화 녹음 되는 통신사는?

아이폰에서는 통화 녹음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이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은 아이폰으로 변경하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아이폰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법 때문에 통화 녹음을 할 수 없습니다. 법에 따르면 상대방의 동의 없는 통화 녹음은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SKT에서는 T 전화와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폰의 통화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에어닷 이라는 프로그램인데요. 에어 닷은 통화 녹음뿐만 아니라 통화 내용을 요약하거나 텍스트로 변경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통화 녹음은 이전에 알려졌던 발신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수신 전화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아이폰으로 바꾸는데 문제가 없게 되었습니다.

에어닷은 23년 11월 목표로 양방향 실시간 번역 기능을 넣으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시작으로 여러 나라의 언어도 업데이트 계획에 있다고 하네요.

 

에어닷 서비스는 통화뿐만 아니라 노래의 플레이리스트도 대화를 통해 제어하고 취향에 맞춰 노래를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

에어닷이 통화 녹음이 가능한 이유는 SKT는 까다로운 애플을 설득할 만큼 보안에 자신을 내비쳤으며, 해외 통신사와 함께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실리콘밸리에 별도로 법인을 설립한다고 하네요.

 




SK 텔레콤은 에어 닷을 내어 놓은 것이 단순히 통화 녹음 기능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 많은 기업이 뛰쳐들어 올 AI 개인비서 전쟁을 대비해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T 전화 와 같이 다른 통신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새로운 아이폰 구매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른 통신사 들고 열심히 개발에 착수하지 않을까 싶지만 Ai는 개발이 까다롭기 때문에 SKT가 이 시장을 선점할 수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

아이폰 통화 녹음 기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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