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회사 계정 비밀번호 공유할 필요 없이 직원에게 관리 맡기는 방법

네이버 단체 아이디 직원 권한 주는 방법

국내 마케팅을 할 때 네이버를 많이 이용합니다.
블로그나 카페, 포스팅 등을 많이 이용 하시는데요. 이 때 기업이나 개인사업자 대표님들이 직원을 고용할 때 비밀번호를 공유하기 꺼려지는데요.
네이버 단체 아이디로 생성을 하시면 비밀번호 공유가 어렵지 않습니다.

 

네이버 회사 계정의 비밀번호 공유하지 않고 직원에게 권한 주는 방법.

네이버에서 먼저 단체 아이디로 생성을 해야 합니다.
만일 개인 계정이었다면 단체 아이디로 변경도 가능하니까 걱정 마세요.




단체 아이디 관리자 로그인

이 글에서는 단체 아이디로 개설되었다는 기준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단체 아이디로 로그인 한 다음 멤버를 초대할 수 있는데요.
아래 순서대로 따라해보세요.

네이버 단체아이디 로그인 후 멤버 비밀번호 변경
네이버 단체아이디 로그인 후 멤버 비밀번호 변경
  1. 네이버 단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세요.
  2. 그 다음 두꺼운 글씨의 별명을 누르세요.
  3. 보안 설정으로 이동하세요.
  4. 멤버 비밀번호 옆 설정하기를 눌러주세요.

 

네이버 단체 아이디 멤버 초대하는 방법

네이버 단체아이디 직원 초대하기
네이버 단체아이디 직원 초대하기
  1. 보안을 위해 관리자 비밀번호를 다시 한번 입력합니다.
  2. 비밀번호 발급/회수 란에 해당 내용을 입력합니다.

멤버 이름에는 관리자가 기억하기 좋은 이름을 입력하면 되는데요. 직원의 본명을 입력하거나 팀 이름을 입력하면 나중에 권환을 회수할 때 좋아요.

그 아래 비밀번호를 수신할 이메일 주소 부분에 초대할 사람의 이메일을 입력하세요.
그다음 발급 버튼을 누르면 초대할 사람의 이메일로 초대 메일이 발송됩니다.

 

단체 아이디 초대 메일 수락하는 방법

네이버 단체 아이디 초대 수락하기
네이버 단체 아이디 초대 수락하기 (좌) 약관동의메일 약관동의 후 (우) 임시 비밀번호 발송

 

위에서 비밀번호 수신할 이메일 주소로 약관 동의 메일이 발송되었을 텐데요. 약관 동의를 마치면 다시 한번 메일로 단체 아이디와 임시 비밀번호, 이름이 도착합니다.

임시 비밀번호는 배열이 어렵기 때문에 외우기 어려운데요. 자신만의 비밀번호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단체 아이디 비밀번호 수정하는 방법

네이버-단체아이디-비밀번호-수정
네이버-단체아이디-비밀번호-수정

 

초대받은 사람과 관리자 모두 동일합니다.

  1. 단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 보안설정->비밀번호 변경하기를 클릭하세요.
  3. 비밀번호를 변경하세요.

 

네이버 단체 아이디의 권한 구조

네이버 단체아이디 권한 구조
네이버 단체아이디 권한 구조

 

네이버 단체 아이디는 하나이고 초대받은 사람은 같은 아이디에 비밀번호만 부여받게 되는데요.
네이버는 비밀번호로 관리자와 초대자를 구분합니다.

 

네이버 단체 아이디 권한 돌려받는 방법

네이버 단체아이디 권한 돌려받는 방법-회수하기
네이버 단체아이디 권한 돌려받는 방법-회수하기

 

네이버 단체 아이디를 회수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아래 순서를 따라 해보세요

  1. 단체 아이디 로그인
  2. 멤버 비밀번호 설정하기 설정
  3. 회수 하고자 하는 사람의 회수 버튼 클릭

 

지금까지 네이버 단체 아이디를 직원에게 권한을 주고 다시 찾아오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직장인 새해인사 카카오톡 문구 뭐가 좋을까?

직장인-남다른-새해인사-문구

직장인이라면 새해에 인사 문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무조건 하게 되는데요.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만약 영업직이라면 그냥 넘어가면 뒤 안 닦고 나온 것처럼 너무 찝찝한데요.

그래서 제가 먼저 생각하고 먼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새해 인사할 때 꼭 필요한 단어

새해 인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글자 수는 몇 글자로 할지 고민 많이 하시는데요.

받아보신 분이라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이 인사가 복사 붙여넣기 인지 나에게 신경 써서 직접 작성한 인사인지 말이죠.

 

복사 붙여넣기 느낌 안 나는 새해 인사하는 법

복붙 느낌 안 나는 새해 인사는 간단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맞는 존칭과 문구입니다.

상대방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절대 빼 놓으면 안되는데요.

아래 예시 문구를 보시죠.

 

새해 인사 예시 문구

홍길동 부장님. 안녕하세요. 2024 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지난해 부장님의 도움 덕분에 제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는 부족함을 더욱 채워 더욱 큰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위  문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가 아닌 상대방 입장 입니다.

 

지난해의 성과는 내가 잘한 것이 아니고 부장님 덕분이며, 새로운 해에도 더욱 큰 성과를 내겠다고 하니 말이죠.

게다가 이름과 존칭까지 완벽합니다.

 

새해 인사 꼭 길게 쓸 필요 없습니다.

다사다난한 어쩌고 하는 문구보다 짧더라도 상대방에게 맞춰진 인사를 한다면 쏟아지는 인사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카카오톡 인사 문구가 될 것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새해 문구는 어디선가 퍼 온 느낌이 강력하죠?

아래와 같이 몇 예시를 드릴 테니 한번 직접 써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직장 상사

  • 00 부장님 지난해 부족함이 많았던 저에게 많이 가르쳐 주셔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 지난 가르침 성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 00 팀장님 지난해 부족한 부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팀장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동료

  • 00님 덕분에 지난해 프로젝트를 원만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올 한 해 저도 큰 도움드리고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급자

  • 00씨가 많이 서포트 해줘서 든든한 한 해 보냈어. 오히려 00씨에게 많이 배운 것 같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위 예시는 제가 직접 쓴 글입니다. 어디엔가 같은 글이 있을지 모르지만 보고 베낀 글은 아니니 참고하셔서 작성해 보세요.

내 인스타그램에 좋아요가 없는 이유?

instagram-like

인플루언서는 SNS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인플루언서가 유명해진 것은 신선하거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이기도 하지만 무엇인가를 과시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일반인이 가지지 못한 물건이나 해외여행 또는 직장에 있을 때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인데요.

왜 이런 이야기가 바이럴이 잘 일어날까요?

 

바이럴이 잘 일어나는 콘텐츠




바이럴이 잘 일어나는 콘텐츠는 신선하고, 창의적이고 재미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지만 이 이야기는 주관적입니다.

나에게는 재미있지만 거의 모든 사람에게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또는 신선하다고 올린 콘텐츠가 뒷북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바이럴이 잘 일어날까요?

 

누군가가 만든 공유 버튼이나 ‘좋아요’는 왜 누를까요?

이 콘텐츠로 인해 기분이 좋거나 감성적이거나 누구에게 알리고 싶은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공유 버튼을 누르는 이유

공유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퍼트리고 싶어야 하는데요.

쉑쉑버거나 블루보틀과 같은 가게에서 날씨가 덥거나 추워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이런 가게에서 사람들이 힘들게 줄을 서서 기다려가면서 먹을까요?

쉑쉑버거가 맛있어서 줄을 서는 것일까?

블라인드 테스트했을 때 한국의 일반 수제버거와 쉑쉑버거를 놓고 쉑쉑버거를 찾는 것을 했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맛으로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쉑쉑버거를 먹기 위해 2시간씩 줄은 선 사람들이 올린 SNS는 대부분 줄 서서 먹을 엄두를 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기 위해 올리게 됩니다.

쉑쉑버거 뿐만 아니라 다른 핫한 음식점에서 음식이 나왔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이 음식을 맛보는 것이 아니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 맛을 보려고 유명한 음식점을 찾는 것이 아니고 음식을 먹고 SNS에 올린 사람들의 반응을 기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과시욕구입니다.

과시욕구의 법칙




비슷한 현상이 10년 전에 있었는데요 바로 허니버터칩입니다.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은 편의점에 들어오는 시간을 물어가며 기다려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바로 2022년에도 이슈가 있었죠

바로 포켓몬 빵입니다. 포켓몬 빵 안에 띠부띠부씰을 모으기 위해 열풍이 있었는데요.

띠부띠부씰을 얻기 위해 빵은 먹지도 않고 버리거나 당근마켓에 파는 일도 있어났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과시욕구 때문에 일어난 일 입니다.

모바일이나 PC 게임을 할 때 뽑기도 바로 과시욕을 이용해 현금을 지출하게 만듭니다.

 

기업은 사람들이 원하면 물량을 늘려 제품을 판매해야 하지만 물량을 조절하면서 희소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바로 이 전략이 SNS에서도 공유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과시욕구의 법칙입니다.

 

과시욕구를 부르는 희소성의 법칙

희소성을 부르기 위해서는 위에서 허니버터칩과 포켓몬 빵처럼 수량 희소성을 갖게 하거나 수원, 강남 등 장소를 제한하는 경우, 그리고 10시부터 10분간만 판매하는 것과 같은 시간제한하는 경우에 희소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희소성은 계속되지 않고 어느 순간 누구나 누릴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계속 바이럴 될 수 없습니다.

바이럴 되는 SNS 콘텐츠 중 과시욕구의 법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016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긴 이유?

HILLARY-TRUMP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대선에서 힐러리를 이겼습니다.

선거 전날까지 힐러리가 이길 것이라고 언론에서 이야기했는데요.

Times에서는 힐러리가 승리할 가능성을 89%까지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되었나요?

트럼프가 당선이 된 것도 모자라 압도적인 승리를 하게 됩니다.

HILLARY-TRUMP
언론에서 이야기한 당선 확률을 뒤집은 트럼프

어떻게 이런일이 발생했을까요?

 

선거에서도 중요한 SNS마케팅




선거기간 내내 거의 모든 언론기관에서는 힐러리가 당선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단 한곳

디지털 마케팅 리서치 그룹에서는 선거기간동안 항상 클린턴이 이길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디지털마케팅 리서치는 SNS마케팅을 분석하는 회사들 이야기 합니다.

 

심플리메저드 데이터의 두 후보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분석되었을까요?

“트럼프가 좋아요”, “트럼프 찍을 거예요” 와 같은 근정적인 데이터와 “트럼프 찍으면 이민 갑니다. ”, “트럼프 너무 싫어요” 와 같은 부정적인 데이터도 매우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에 대한 이야기는 SNS에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노이즈 마케팅 기법인데요. 노이즈 마케팅을 나쁜 이야기로만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노이즈 마케팅의 주요 목적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켜 판매량을 느끼게 하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

선거가 시작될 때부터 트럼프는 디지털마케팅을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난 사업가 입니다.

사업가는 적은 돈을 들여서 많은 효과를 내야 하는데 트럼프는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내었습니다.

대선 시작할 때부터 트럼프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디지털 마케팅 총괄을 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힐러리보다 매우 적은 선거비용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공화당 경선에 잽 부시와 경쟁에서 가디언스의 자료에 따르면 잽 부시의 마케팅 비용의 1%만을 사용하고 대선 후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성공하는 SNS콘텐츠 법칙이 있을까?




트럼프가 사용한 SNS 콘텐츠 법칙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

트럼프는 이성보다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계속 올렸는데요.

트럼프가 트위터에 하는 막말이 바로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아침에 “모든 무슬림들을 입국 금지시키자” 와 같은 글을 올리는데요.

그날 그 글이 수십만 개로 공유 되고 언론에서는 이 글로 기자들은 재가공 하여 기사를 씁니다.

참여형 콘텐츠

트럼프는 참여형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냈는데요.

트위터에 ‘#AskTrump’라는 해시 테크를 달아 질문하면 트위터로 답변을 하는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들이 참여하면서 여러 가지 짤이 많이 나왔는데요.

바로 옥수수 머리와 트럼프 머리를 비교하는 등 이슈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친밀간을 키우는 콘텐츠

트럼프는 금수저이기 때문에 표를 얻기위해 일반인들과 자신의 차이를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트위터에 아주 흔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브래드피트와 앤젤리나 졸리가 헤어졌어요” 와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대선 후보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죠.

하지만 트럼프는 가족 이야기부터 사생활 연예계 등 일반인들이 하거나 궁금해 하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올리게 됩니다.

이로써 금수저 이미지보다 돈 많은 옆집 아저씨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힐러리가 선택한 마케팅

힐러리는 트럼프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성적인 이야기를 언론에서 하게 되는데요.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이성적인 이야기는 SNS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힐러리는 본인이 여자이기 때문에 남성들의 표를 얻기 위해 강인한 이미지로 메이킹을 합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서 오히려 여성들에게서 표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대선도 이제는 SNS 마케팅이 대세입니다.

더 이상 사람들은 TV를 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신문사도 온라인으로 바뀌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SNS에서도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는 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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