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에 관한 잘못된 루머 바로 잡아보자

세상에는 루머가 참 많습니다.

루머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에서 더욱 많이 생기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성관계 또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서인지 루머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다섯 가지만 이야기해 볼까요?

 

여러분은 성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누구에게 물어보시나요?

섹스에 대해 질문을 할 때 눈치를 보게 되는데요. 궁금해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삽입만으로 여자는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까?




영화를 보면 야한 장면이 나오는데요. 멋진 여배우와 남배우가 사랑을 나누는데 실제와는 다른 진행 방법으로 나옵니다.

어쩔 수 없죠 영화는 예술이니까요.

영화에서는 삽입만으로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낍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실제로는 65% 이상의 여성은 클리토리스에 직접적으로 자극을 해야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클리토리스에는 8000개 이상의 신경이 모여있기 때문에 이곳을 자극할 때 뇌로 강력한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서는 클리토리스뿐만 아니라 뇌도 영향을 받는데요. 최대한 여성이 편안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를 많이 하면 질이 넓어진다?

가장 많은 속설입니다. 관계를 많이 한 여자는 질이 넓어져 남성에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이 속설은 여성을 비난하고 수치심만 안겨주는 한 방식일 뿐 성관계를 하면 골반기 저 근대 강화되어 수축과 확장이 더욱 탄력적으로 움직입니다.

질은 남자의 음경에 맞게 잘 늘어나고 수축됩니다.

여성이 성관계를 많이 할수록 질이 넓어진다는 것은 속설에 불과합니다.

 

노콘 질외 사정하면 피임이 될까?

질 외 사정은 남성이 사정을 하는 순간 성기를 빼고 몸 밖에 사정을 하는 어리석은 피임방법입니다.

많은 젊은 청춘들이 이런 피임의 효과를 인터넷에 물어보는데 어릴 적은 것입니다.

콘돔을 판매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콘돔을 사용하라고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질 외 사정을 한다 해도 그전에 쿠퍼 액에 이미 정자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성병 관련해서도 질 외 사정이든 무엇이든 노곤으로 삽입을 할 경우 감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성관계 시간은 길수록 좋다?




 

사랑하는 연인과 하는 성관계는 길수록 좋을 것처럼 보일 수 있고 남성의 경우 성관계 시간이 길어야 강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만족스러운 성관계는 7분~13분 정도라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상대방을 위해 오랜 시간 성관계를 유지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불안을 유발하고 빨리 끝나버릴 수도 있습니다.

남성이 2분 미만일 경우 병원에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지만 30분 이상 한다면 지나치게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시간은 서로가 원하는 시간입니다.

 

음경이 부러질 수 있을까?

남성의 성기에는 뼈가 없기 때문에 골절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하지만 진단에서는 음경 골절이 있는데요.

음경 골절은 고추를 감싸는 백색 악의 찢어지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막이 찢어지면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뼈가 부러질 때 나는 소리가 날 수도 있고 피가 고일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면 빨리 모든 일을 멈추고 병원에 가야 합니다.

심한 경우 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시기를 맞추지 못할 경우 모양이 변형되거나 성 기능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꼭 병원에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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