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머리 아픈 숙취를 빠르게 없애기 위한 필수요소 3가지

요즘 직장인들 너무 힘듭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직장인일 수 있고 저 또한 직장인인데요.

1년에 몇 번 술을 드시나요?

우리는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소주 3병 이상 마시게 되면 다음날 오전은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지냅니다.

빈속에 물을 300ml 정도 마시고 몸을 흔들어 다 토하기를 4번 정도 반복하면 술이 깨기 시작합니다.

의사들이 추천하는 숙취 해소 방법은?




1. 조금만 마시기

한국인은 연간 8.7리터의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전 세계 인구 평균이 5.8리터인데 이에 비해 꽤 많은 양을 마시고 있는 것인데요.

과연 의사들은 숙취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술을 마실까요?

의사는 잘 알 것입니다. 술이 우리 몸에 얼마나 안 좋은지 말이죠.

아주 조금의 술로도 알딸딸하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는데요.

의사들은 술을 마셔도 폭음은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60%의 의사들은 1~3잔 정도로 적당량만 마신다고 합니다.

소주 1병은 6.7표준 잔이고 남성에게는 3표준 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니

소주 기준으로 반병을 마시는 것입니다.

2. 천천히 물과 함께 마시기

의사들이 적당한 음주를 위해 꼭 지키는 습관은 술 마실 때 물을 많이 마신다는 것이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안주를 곁들이거나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마시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첫 잔을 원샷 하기보다 천천히 오래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소주보다 맥주를 더 선호하는데 이유로는 도수가 더 낮아서라고 하니 여러분과 저는 술 마시는 습관을 조금 바꿔야겠습니다.

 

충분한 수면

의사들도 사람인지라 술을 마시면 숙취에 시달리게 되는데요.
어떻게 숙취를 해소할까요?

의사들은 충분히 잠을 잔가 32%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해장국 먹기, 영양수액 맞기 등 이였습니다.

술을 마시면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분해됩니다.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아침에 우리를 괴롭히는 숙취를 유발하는 물질입니다.

이 물질이 분해되면서 소변과 아세트산이 나오는데요.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시간, 수분, 당분입니다.

약학 정보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수분이 부족할 경우 숙취가 유발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해장국은 숙취에 도움이 될까?




해장국을 먹어야만 숙취가 된다고 이야기하는 분들 계신데요.

이는 실제로 숙취를 해소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해소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해장국 대신 물과 달콤한 음료 한 잔이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투 머치 토커 제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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